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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 Feb 22' MOCK

  • Writer: Jeong Hanna Raphaela Heo
    Jeong Hanna Raphaela Heo
  • Feb 17, 2022
  • 1 min read

어제는 진짜 아침 8시부터 밤 11시까지 공부를 엄청 집중해서 했고, MOCK테스트까지 마쳤다. 어제 진짜 공부량이 말도 안됐다. 뇌에 과부하가 온 것 같은 정도다...


Mock 테스트는 쓱쓱쓱 풀리고 답안도 쓱쓱 써져서 20/20 100% 다 맞았다. 서술은 어떻게 채점한거지...? 라는 의문이 들어서 문의를 남겼다. 서술은 일단 뭐든 썼으면 다 맞게 채점했다고 한다. 하아... 그러면 그렇지. 서술 문제가 많이 꼬아져 있어서 어려웠다. 사실 어떤 시험을 봐도 실제 테스트가 Mock 테스트보다 어렵다. 개념을 제대-로 이해하지 않으면 풀기가 어려울 것 같은데 걱정이 많다.


지금은 오후 14:47인데 오늘 너무 피곤하고 힘이 안 나서 공부하기가 싫다. 그래도 조금 이따 한 오후 4시부터는 해야지! 시험 잘 보고싶다. 잘 보고 떳떳하고 내가 이겼으면 좋겠다. 그런 바람이니까 이따 공부 또 해야지.


Obscuring factor / Confounding factor 은근 이게 시험의 복병이다. 나 왜 저거 구분을 잘 못하지...? 머리로는 어찌저찌 알겠는데도 막상 실험디자인 서술할 때에 늘 용어 사용이 엄청 틀리더라. 어휴. 얼른 씻고 빨리 공부를 시작해야 겠다. 오늘도 참치김밥을 주문해서 먹을 예정이다. 참치김밥 만만세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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