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6 Mar 22' 짐 상자를 풀다💧
- Jeong Hanna Raphaela Heo

- Mar 10, 2022
- 1 min read
Updated: Jun 10, 2022
구황작물을 사랑하는 나. 토요일에 성당에 갔다가 집에 와서 엄청 일찍부터 잤다. 저녁에 옥수수를 먹고 잤는데, 새벽에 깨어서 또 다시 구황작물 파티를 벌였다. 고구미랑 옥수수가 있는 집, 좋아.
일어나서는 책을 한아름 들고 집 근처의 카페에 갔다. 준비할 것들이 있어서.
그리고 일요일이었기 때문에 집 근처 성당에도 또 갔다. 어제도 갔지만 오늘도 갔지.
그리고 드디어... 상자 째 베란다에 쌓아뒀던 내 짐들... 나의 짐, 모두 정리했다. 옛날 명함도 찾았다. 마음이 이상했어.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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