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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부신 고백

  • Writer: Jeong Hanna Raphaela Heo
    Jeong Hanna Raphaela Heo
  • Jan 27, 2022
  • 1 min read

하아... 진짜 보자 마자 눈물이 났고 듣자 마자 눈물이 주룩 주룩 흘러서 오열했다. 이거 내가 너무 좋아하는 곡이고, 언젠가 어떨 때 불러달라고 어떤 때에 듣고싶다고 했던 곡이다. 갑작스럽게 눈부신 고백이 훅 들어와서 듣다가 너무 슬프고 마음이 너무 아팠다. 나 진짜 안 괜찮은가봐. 조금만, 조금만, 제발 조금만 괜찮아져라 마음아.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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